기존 온통대전 지역화폐에서 제공되던 캐시백 혜택이 중단되면서 새로운 이름으로 대전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전사랑상품권 대전사랑카드라는 이름으로 캐시백혜택이 추석, 설날과 같은 명절이나 지역의 특별한 날에만 제공됩니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온통대전은 이어서 사용이 가능하며 혜택 대상은 취약계층과 소규모 가맹점이 우선적으로 적용되겠습니다. 혜택내용 대전지역에 있는 소상공인들의 상권활성화 및 소비촉진을 위해 만들어진 제도로 지역화폐 제도입니다. 본 카드로 물건을 사는 소비자들에게는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소상공인들에게는 수수료를 면제해 줍니다. 신청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이면 가능합니다. 대전시에서 거주하고 있는 분들 뿐만 아니라 대전 소재 기업 및 단체 역시 발급이 가능합니다. ..
국민행복카드는 국민 누구나 발급 가능하며, 정부에서 지원하는 국가바우처를 한 장의 카트로 17종 바우처 이용이 가능합니다. 각 카드사별 만 14~19세 이상 자가명의 계좌가 필요하며, 카드 발급 시 각 카드사별 자격심사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또는 체크카드 발급이 어려운 경우 예외적으로 전용카드가 발급됩니다. 사용대상 서비스별로 지원대상과 자격이 다릅니다. 임신확인서로 임신이 확진된 건강보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 중 임신, 출산 진료비 지원 신청자에게는 임신출산 진료비가 지원됩니다. 만 19세 이하의 청소년산모에게도 지원됩니다. 중위소득 40% 이하 저소득층 영아가구에 기저귀 또는 조제분유가 지원됩니다. 중위소득 120% 이하의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은 아이돌봄 서비스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집을..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의 구직의욕 고취, 노동시장 참여 및 취업을 촉진할 수 있도록 자치단체 청년센터를 통해 발굴, 모집하여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수할 시 국민취업제도, 취업 시 고용촉진장려금까지 연계하여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고용노동부는 취창업 이후에도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실시하여 청년들이 적극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지원대상 구직단념청년은 6개월 이상 취업 및 교육, 직업훈련 참여 이력이 없고 구직단념 청년 문답표 21점 이상인 청년입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보호받고 퇴소한 자 중 퇴소 5년 이내의 청년 또는 퇴소 대상자임에도 불구하고 퇴소일을 연장한 청년에 해당됩니다. 청소년 쉼터에서 1년 이상 보호한 만 18세 이상의 청년과 북한을 이탈한..
보건복지부에서 2023년 1월부터 돌봄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영아기 아이들의 부모들이 가정에서 아이를 마음 편히 돌볼 수 있도록 부모급여 지원을 시작했습니다. 영아기는 만 0~1세를 가리키며, 이때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급대상 부모급여는 출산이나 양육으로 인한 소득 감소를 보전하여 가정에서 양육자와 아이가 함께하는 시간을 보장하고, 양육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도입했습니다. 만 0세 아동은 월 70만 원을, 만 1세 아동은 월 35만 원을 받게 되고, 2024년부터는 확대되어 만 0세 아동은 월 100만 원, 만 1세 아동은 월 50만 원을 받게 됩니다. 2022년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됩니다.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만 0세와 만 1세 모두 514,000원의 ..